가을철 야생동물의 도심지 출몰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세종시가 오는 15일부터 사흘 동안 유해
야생동물 포획에 나섭니다.
시는 올 들어 지난달까지 멧돼지와 고라니 등
야생동물 농작물 피해 신고가
323건이 접수되는 등 피해가 줄지 않고 있다며,
피해 방지단 인원을 지난해 32명에서
44명으로 늘려 괴화산과 읍·면지역 위주로 주·야간 포획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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