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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연휴 끝나니 다시 폭증.. 충남 2명 숨져

김태욱 기자 입력 2022-10-05 20:30:00 조회수 161

개천절 연휴 이후 검사자 증가 등의

영향으로 대전과 세종·충남에서

어제(투데이 그제) 하루 2,517명이 확진되는 등 전날보다 확진자 수가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대전에서는 915명이 확진돼

일주일 만에 다시 천 명에 육박하는

환자가 발생했고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661명을 기록했습니다.



세종에서는 274명, 충남은 1,328명이

새로 감염됐고 환자 2명이 치료 중

숨져 충남의 누적 사망자수는 1,239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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