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연휴 이후 검사자 증가 등의
영향으로 대전과 세종·충남에서
어제(투데이 그제) 하루 2,517명이 확진되는 등 전날보다 확진자 수가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대전에서는 915명이 확진돼
일주일 만에 다시 천 명에 육박하는
환자가 발생했고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661명을 기록했습니다.
세종에서는 274명, 충남은 1,328명이
새로 감염됐고 환자 2명이 치료 중
숨져 충남의 누적 사망자수는 1,239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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