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사관학교의 논산·계룡 이전이
국방부 반대로 제동이 걸린 가운데
육사 이전을 추진하기 위한 범도민추진위원회가
출범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범도민추진위는 도민과 정치권,
학계 인사 등 490여 명이 참여했고,
다음 달 국회에서 범국민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육사 이전을 촉구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민선 8기 출범 100일
기자회견에서 육군사관학교의 충남 이전은
반드시 관철해야 하는 소명이라며,
다음 달부터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직접 만나는 등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 육사충남유치범도민추진위
- # 출범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