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지사가 도청에서
출범 100일 기자회견을 열고,
아산만 일대를 4차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베이밸리 메가시티' 추진을 성과로 꼽고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협약과
지역 대학 계약학과 신설 추진 등
중점과제 31개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충청지방은행 설립과 관련한
민간 중심의 특별전담팀 구성과
세종시로 편입된 산림자원연구소의 충남
이전 등을 앞으로 풀어 나가야 할 과제라고
덧붙였습니다.
- # 김태흠
- # 지사
- # 취임
- # 100일
- # 베이밸리
- # 메가시티
- # 성과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