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대규모 국제행사인 대전 UCLG 총회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생물테러에 대비해
행사장 일대에서 생물테러 감염병 고위험병원체 감시에 나섭니다.
연구원은 오는 14일까지 행사장 안팎
공기를 포집해 탄저균, 야토균 등
6종의 생물테러 고위험병원체 유전자
검사를 실시합니다.
또 메르스와 원숭이 두창 등
법정감염병 전파와 집단 식중독 발생에
대비해 감염병 비상근무체계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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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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