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다가오는 한글날을 기념하고
학생들의 올바른 한글 사용을
지도하기 위해 공주에 있는
교육청 안전 수련원에서
'우리말 우리글 꿈 잔치'를 열었습니다.
3년 만에 비대면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도내 30여 개 학교의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천여 명이 참여해
순우리말과 속담 퀴즈 등을 즐기며
한글의 소중함을 되새겼습니다.
또 학생들의 올바른 한글 사용을 지도한
교사들에게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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