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에서 30대 이하 젊은 귀농 인구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어 청년들의 농촌 입주
지원이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통계청 등에 따르면 충청지역에서
지난해 30대 이하 귀농가구원은 총 688명으로, 전체의 16%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청년 귀농 인구 비율은 2013년 24%에서
2018년 20%, 2019~2020년 19% 등 해마다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농업의 지속 가능성과 지역사회
활력 측면에서 정부와 지자체가 청년들의
농촌 입주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 # 충청권
- # 30대
- # 귀농인구
- # 감소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