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올해 다시 늘어 방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산림청은 내년 4월까지
드론 예찰 강화와 맞춤형 방제,
고사목 책임방제를 중심으로
방제 사업 기간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나무는
지난 2017년 99만 그루에서
지난해 31만 그루까지 감소하다
올해 38만 그루로 지난해보다 20% 이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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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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