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인 그제(9), 대전과 세종·충남에서는
679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되는 등
감소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전에서는 275명이 감염돼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지난주 보다
2백여 명 줄어든 566명까지 낮아졌습니다.
세종은 77명 확진됐고,
충남에서는 확진자 327명,
사망자 1명이 추가돼 누적 사망자가
1,246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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