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원조, 백제의 빛과 향을 주제로 펼쳐진
제68회 백제문화제가 어제 공주 신관공원에서 열리는 폐막식을 끝으로 열흘간의
축제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1일 개막한 백제문화제는
미르섬에 활짝 핀 코스모스를 비롯해
무령왕과 왕비의 유등, 웅진성 퍼레이드 등
열흘 동안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져
공주시엔 50만, 부여군에는 40만 명의
인파가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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