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검찰청은 올해들어 3분기 동안
충남에서 마약류 밀수 5건을 적발하고,
20만 명 이상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의
필로폰을 압수했습니다.
검찰은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마약류 압수가 3.5배 이상 느는 등
최근 대전 인근 외국인 거주 지역에서
밀수 범행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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