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가
어제(13) 일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막을 내렸습니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정상개최된
이번 체전에서 충남은 역도 종목에서
한국신기록을 달성하는 등 선전하며
목표보다 높은 종합순위 5위를 차지했고,
대전은 태권도와 수영 등 개인전에서 강세를
보이며 종합순위 15위를 달성했습니다.
전국체전이 끝난 울산에서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제42회 전국장애인체전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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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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