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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포상 미전수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 나서

문은선 기자 입력 2022-10-14 07:30:00 조회수 0

숨은 독립운동가 찾기를 진행하고 있는

부여군이 포상을 전달하지 못한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에 나섭니다.



대상 독립유공자는 3.1운동을 한

김덕빈, 강석희, 추해룡, 김근규를

비롯해 국내 항일운동과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한 21명으로,

이들은 제적등본이 없어

후손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군은 이를 위해 대전지방보훈청과 협력해

앞으로 지역 독립유공자 후손을 찾기 위한

협의회를 열고 관련 자료와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지역 독립운동 사료를 함께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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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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