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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종 가로수 2019년 1천998그루→작년 1만8천

최기웅 기자 입력 2022-10-17 07:30:00 조회수 48

최근 3년간 심어진 가로수 중 외래종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양수 의원이 산림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외래종으로 식재된 가로수는 2019년

천998그루에서 지난해 만8천604그루로 크게

늘었습니다.



수종별로는 중국단풍과 메타세쿼이아,

백합, 양버즘 등이었으며 이 의원은

각 지자체들이 지역 축제 등을 고려해 화려한 외래종을 선호하고 있다며 향토수종을 심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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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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