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가 지난 5년간
자회사 5곳에서 코레일 브랜드 사용료로
316억 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서일준 의원은
코레일이 자회사들의 높은 부채 이율이나
적자에도 브랜드 사용료를 꾸준히 납부받고
있어 문제라며 비합리적인 브랜드 사용료
부과는 중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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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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