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카카오서비스 장애로
인한 소상공인 피해조사를 위해 피해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소상공인진흥공단은 전국 77개 지역센터를
통해 피해 접수창구를 운영하고 피해 현황을
소상공인 연합회로 전달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17일부터 '카카오 피해 접수센터'를 운영해 온 소상공인 연합회에 따르면 현재까지 약 650건의 피해 사례를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 소상공인진흥공단
- # 카카오서비스
- # 장애
- # 관련
- # 피해
- # 조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