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는 신평면에 4백억 원을 들여
농어촌 관광 휴양단지 조성하기로 하고
해당 사업을 추진할 업체와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해당 업체는
당진시 신평면 초대리 일대 9만 9천
제곱미터에 차박과 캠핑이 가능한 파킹 파크와
워터파크, 반려동물 운동장 등을 갖춘
관광 휴양단지를 조성할 예정입니다.
- # 당진시
- # 신평면
- # 농어촌
- # 관광휴양단지
- # 조성
- # 협약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