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9) 오후 2시 10분쯤
예산군 삽교읍 목리 열병합 발전소
신축 공사장에서 전기 작업을 하던
50대 근로자가 전신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 사업장은 중대재해 처벌법 적용 대상으로, 다친 노동자는 하청 직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어젯(19)밤 8시 55분쯤
부여군 임천면의 한 농협 벼 건조장에서
불이 나 벼 25톤을 태운 뒤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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