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예산 공사장서 50대 감전..전신 3도 화상

뉴스팀 기자 입력 2022-10-20 20:30:00 조회수 188

어제(19) 오후 2시 10분쯤

예산군 삽교읍 목리 열병합 발전소

신축 공사장에서 전기 작업을 하던

50대 근로자가 전신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 사업장은 중대재해 처벌법 적용 대상으로, 다친 노동자는 하청 직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어젯(19)밤 8시 55분쯤

부여군 임천면의 한 농협 벼 건조장에서

불이 나 벼 25톤을 태운 뒤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 # 예산
  • # 공사장
  • # 50대
  • # 감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