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경보제를 운영한
지난 4월 중순부터 6개월 동안
충남지역 오존주의보 발령 일수가
지난해보다 일주일 감소했습니다.
지역별로는 공장이 밀집한
천안과 아산이 각각 8일과 7일로 나타났고,
서산 6일, 태안 5일 등을 기록했습니다.
연구원 측은 지난 2005년 이후 오존의
1시간 평균 농도가 0.091ppm 이상인
나쁨 단계 발생 횟수가 늘고 있다며
고농도 오존 발생 저감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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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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