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의 특화작물인 마늘이 지난 8월
시범 수출 이후 두 번째 싱가포르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홍성군은 마늘 300kg을 실은 선박이
다음 달(1) 싱가포르에 도착할 예정이라며,
현지 유통체계를 고려해 소량 포장하고
상표명을 영문으로 기재하는 등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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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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