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유치를 위해 외국을 순방중인
김태흠 충남지사가 영국 런던의 세계 1위
진공펌프 기업 본사를 찾아 투자양해각서를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기업은 앞으로 아산 탕정산업단지
외국인 투자지역 3만9천365㎡ 부지에 반도체용
통합진공시스템과 가스처리장치를 생산하는
공장을 새로 건립하게 됩니다.
충남도는
새 공장이 가동되면 5년간 매출액
3조3천729억원, 수입 대체로 2조288억원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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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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