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충남에서 그제(25) 하루
3천97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되면서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전에선 천 164명이 확진돼
이틀 연속 천 명대 감염이 발생했고
확진자 1명이 주변 사람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나타내는
감염 재생산지수도 일주일 전
1.08에서 1.15로 높아졌습니다.
세종에서도 363명, 충남에선 천 570명의
환자가 추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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