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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기업 타 지역 이전 잇따라..근본 대책 필요

문은선 기자 입력 2022-10-28 07:30:00 조회수 20

대전에 있는 기업들이 잇따라

다른 지역으로 이전을 추진해

대책 마련이 요구됩니다.



농협케미컬은 대전에 있는

공장과 물류센터 등 사업장의

전북 익산 이전을 추진하고 있고

KGC 인삼공사도 유성에 있는

한국인삼연구원을 경기도 과천으로

옮기기 위해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대전에선 골프존 본사 등

지역 향토 중견기업과 대기업 연구소가

잇따라 수도권으로 이전했습니다.



지역 기업의 이탈은 산업 용지 부족,

입주 제한업종 규제, 까다로운 기업 지원

조건 등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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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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