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들어 대전시 산하 기관장들이
임기를 남기고 잇따라 사퇴하면서
후임 인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종남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이
최근 사의를 표한 가운데 오는 31일 퇴임하며
정재근 대전세종연구원장도 이달 말 임기를
마무리할 예정으로 현재 후임 공모가
진행 중입니다.
앞서 대전사회서비스원장과 대전도시공사
사장직도 공석인 가운데, 대전교통공사와
대전관광공사,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등 3곳의 수장도 최근 모두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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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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