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청년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시행하는 월세 지원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시는 천2백 명을 지원하기로 한 이번 사업에
약 3천 명이 신청해 2.46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며, 내년에는 지원 대상과 기간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대전시가 청년에게 주택 임차보증금의
이자를 지원해주는 사업도
상반기에 조기 마감된 데 이어
하반기에도 많은 신청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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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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