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30) 10시 40분쯤
청양군 남양면의 한 단독주택서 불이 나
주택이 전소디고 혼자 살던 8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또 어젯밤 9시 40분쯤엔
대전시 봉명동의 오피스텔에서는
집에 있던 고양이가 전기레인지를 작동시킨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고 오늘 새벽
3시쯤엔 대전시 성남동의 3층짜리
근린생활시설서 불이 나는 등 밤새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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