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올해 들어 발생한 산사태 피해 면적은 327ha로
지난해의 12배 넘는 피해가 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은 올해 산사태로 재산피해 551억여 원과
복구비 821억여 원이 잠정 집계됐다며,
지자체와 협의해 올 연말까지 104곳의
응급 복구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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