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부경찰서는 입원 치료를 받던 병원을
무단이탈해 흉기 난동을 벌인 60대를
검찰로 송치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10) 28일 새벽
수술을 받고 치료 중이던 병원에서 나와
승용차 운전자를 폭행하고
택시 기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택시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다른 범죄 이력이나
정신 병력은 없었으며,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뚜렷하게 설명하지 못하지만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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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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