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 오후 5시 50분쯤 천안시 삼룡동
청삼교차로 인근에서 총기 발포 의심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천안 동남경찰서에 따르면
신고자가 시동을 끈 차량에 타고 있던 중
'꽝'하는 소리와 함께 유리가 깨졌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감식을 벌이고 인근을 탐문하는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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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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