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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착륙선 개발, 예타 대상 선정

문은선 기자 입력 2022-11-02 07:30:00 조회수 10

오는 2030년대 발사를 목표로 하는
달 착륙선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달에 착륙할 때 장애물 탐지와 회피,
자율·정밀 연착륙이 가능한
1.8톤급 달 착륙선 시스템을 개발하는
달 탐사 2단계 사업이
올해 3분기 연구·개발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비는 6천184억 원 규모로
전액 국고로 지원하며
사업 기간은 2024년부터 2032년까지입니다.

한편 달 탐사 1단계 사업으로
지난 8월 발사된 다누리 호는 현재
달로 순항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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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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