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오는 5일, 신두리 해안사구에서 열
예정이었던 '2022 대한민국 사구 축제'를
취소했습니다.
군은 오는 5일까지 이태원 참사로 인한
국가 애도 기간으로 지정돼 이같이 결정했다며,
참가 예약자에게 개별 연락해 착오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예산군은 오는 5∼6일 대흥면에서
열릴 예정인 `2022 의좋은 형제 축제`와
관련해 문화 공연과 개막식, 불꽃놀이 등을
전면 취소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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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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