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도로시설물 파손과
대형 교통사고의 주 원인인
과적차량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시는 오는 25일까지 3주간 국토관리청, 충남도, 경찰서 등과 함께 합동 홍보와 단속에 나서,
축하중 10톤이나 총중량 40톤을 넘는
차량을 적발해낼 방침입니다.
해마다 과적차량으로 인한 도로 파손은
만 건 이상 발생해 연간 420억 원의
보수비가 투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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