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지난달(10)까지
체납된 지방세 123억 원을 추징했습니다.
시는 지방세심의위원회를 열어
세무조사 대상 법인 453개를 선정한 뒤
세금 신고를 누락하거나 적게 신고한 곳을
찾아내 36억 원을 추징했습니다.
또 감면조건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창업기업과 산업단지, 종교시설에서
35억 원 등을 추징하는 등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억 원 더 많은
체납 지방세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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