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간편식과 건강식 제조 판매업소
6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들은 영업등록을 하지 않은 채
곰탕과 선짓국 등을 만들어 납품하거나
유통기한 표시 누락, 기한을 임의로
늘리는 방식으로 식품을 유통·판매해
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전시는 적발된 업소를 검찰에 송치하고,
자치구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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