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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간편식 판매업소 6곳 적발

김태욱 기자 입력 2022-11-04 07:30:00 조회수 90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간편식과 건강식 제조 판매업소

6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들은 영업등록을 하지 않은 채

곰탕과 선짓국 등을 만들어 납품하거나

유통기한 표시 누락, 기한을 임의로

늘리는 방식으로 식품을 유통·판매해

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전시는 적발된 업소를 검찰에 송치하고,

자치구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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