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 새벽 4시 20분쯤 논산시
채운면의 한 도정 공장에서 불이 나
기계·왕겨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건물 지붕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는 차량 운전자
신고를 받고, 장비 117대와 인력 42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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