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오는 8일부터 일주일 동안
지방관리 연안항의 시설물 운영 등
관리 실태를 점검합니다.
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점검에는 도가 관리하는
대천항과 마량진항을 비롯해
두 항구의 방파제 등 18개 시설도 포함되며
항만 구역 내 무단 적치물과
불법 시설물 등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변상금을 부과하거나 고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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