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검사수 감소 영향 등으로
대전과 세종·충남에선 그제(6) 하루
1,516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되는 등
확진 규모가 크게 줄었습니다.
대전에서는 586명이 확진돼
일주일 만에 환자가 천 명 아래로
떨어졌고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1,36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세종에서는 200명, 충남에서는 730명이
추가 감염됐으며 대전과 충남에서
각각 1명과 3명이 치료 중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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