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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제2서해대교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주장

이승섭 기자 입력 2022-11-09 07:30:00 조회수 176

당진시의회 제2서해대교 특별위원회는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서해대교 건설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위는 제2서해대교는 서해대교 상습 정체와

자연재해 등에 대비할 수 있어 경제성과

당위성이 충분하다며 김태흠 충남지사 임기

안에 착공할 수 있도록 예타를 면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이에 대해 현재 추진 중인

당진에서 경기도 광명을 잇는 민자고속도로에

제2서해대교가 포함되는 방안을 비롯해

다양한 추진 방향을 모색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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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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