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상대동 유적 이후 최대 발굴 성과인 흑석동 산성 발굴현장을 시민에 공개합니다.
시는 내일(투데이 오늘) 지역 주민과
문화유산 단체 등을 대상으로
현장설명회를 열고, 백제시대 성벽과
남문터, 인장기와 등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흑석동 산성은 서구 봉곡동 고무래봉
정상부에 축조된 둘레 약 480m의 산성으로
나당연합군과 백제군의 격전지로 유명한
진현성으로 추정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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