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가 특유의 풍미를 지닌 특산물 달래를
전국 대형마트에 유통합니다.
시는 서산 운산농협이 90g씩 포장한 달래가
롯데마트 등 전국 150개 매장에 판매되기
시작해 내년 4월까지 7억 원 상당인 5억 톤이
납품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서산 달래는 1960년대부터 재배돼
지역 농가 4백여 곳이 해마다 전국 생산량의
60%인 천여 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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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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