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지난(10)달 5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은 프랑스
산업 가스 제조 회사 에어리퀴드사를
제5산업단지에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내년 준공을 목표로
수신면 신풍리 일원 47만 ㎡에
민간개발방식으로 제5산업단지 확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사업이 끝나면
천안의 외국인투자지역은 91만여 ㎡로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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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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