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50분쯤
서산시 부석면 마룡리의 갈대밭에서
멧돼지를 포획하던 60대 엽사가
다른 엽사의 총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70대 동료 엽사가 숨진 남성을
멧돼지로 잘못 알고 엽총 2발을 쏜 것으로 보고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선 오늘 오후 1시 40분쯤에는
서산 대산항에 정박해 있던 122톤급
폐유 운반선에서 불이 나 인부 5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 # 멧돼지
- # 포획
- # 오인
- # 사격
- # 1명
- # 사망
- # 대산항
- # 화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