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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25.3도로 11월 중순 최고 기온..비 그친 뒤 쌀쌀

이승섭 기자 입력 2022-11-12 20:30:00 조회수 2

오늘 대전의 한낮 수은주가 25.3도,

보령이 24.4도까지 올라 11월 중순 기온으로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하는 등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오후에 서해안 지역부터 시작된 비는

점차 내륙으로 확대돼 내일(13) 새벽까지

충남 서해안에는 20에서 60mm,

그 밖의 내륙에는 5에서 40mm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낮 최고기온이 11도에서 15도에

머물러 쌀쌀하겠고, 다음 주 내내 평년 수준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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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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