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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외국인투자지역 포화 상태 근접

최기웅 기자 입력 2022-11-14 07:30:00 조회수 68

민선 8기들어 충남도가 외국기업 유치에

공을 들이는 가운데 실제 외국인투자지역

입주는 포화 상태에 달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도내 단지형 외국인투자지역 7곳의

평균 입주율은 지난달 기준 88.7%로,

천안3산단, 천안5산단, 아산인주산단 입주율은 100%에 달하고 있습니다.



또 아산탕정산단 82.6%, 당진송산2-1산단

79.7%, 당진송산2-2산단 57%로 당진을 제외한 대다수 외국인투자지역은 입주할 공간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때문에 앞으로 외국기업 투자 수요가

이어질 것을 고려하면 외국인투자지역

범위 확대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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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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