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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능일 교통대책…출근시간 늦추고 구급차 대

최기웅 기자 입력 2022-11-14 07:30:00 조회수 187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대전시가 수능 교통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대전시는 시험 당일 출퇴근 시간대 교통량을

분산하기 위해 시청 본청과 산하기관 등의

출근시간을 오전 10시로 1시간 늦췄습니다.



또 36개 고사장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내부에 시험장 위치와 정차 가능한

정류장을 알려주는 안내문을 부착하고

오전 7~9시까지 수험생 탑승 차량의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이용을 허용합니다.



이밖에 수능시험 당일 승용차 요일제가

한시적으로 해제되며, 도시철도 1호선은

수험표를 제시하는 학생들에게 당일 우대권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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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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