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충남에서 그제
하루 6천325명이 새로 확진되는 등 확산 규모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대전에서는 2천611명이 감염돼
지난 9월 이후 두 달만에 가장 많은 하루
확진자 수를 기록했고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도 지난주보다 400명 가까이
늘었습니다.
세종에서는 634명, 충남에서도 3,080명이
새로 확진된 가운데, 대전과 충남에서 각각
1명씩 치료 중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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