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尹 추락 기도' 신부, 천주교 대전교구서 정직 처분

김지혜 기자 입력 2022-11-16 07:30:00 조회수 191

윤석열 대통령의 전용기가 추락하길 바란다는 글을 개인 SNS에 올린 천주교 대전교구

소속 박 모 신부가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김종수 천주교 대전교구장은

홈페이지에 대국민 사과문을 올려

많은 분이 받았을 상처와 충격에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박 신부의 부적절한

언행은 교회의 공적 입장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천주교 대전교구는 박 신부에 대해 성무

집행정지를 명령하고, 인사발령을 통해

정직 처분하고 대학병원 사목 신부직도

박탈했습니다.



한편, 성공회 대전교구 소속 김 모 신부도

윤 대통령의 전용기가 추락하길 바란다는

글을 올려 사제직을 박탈당한 바 있습니다.

  • # _추락_기도
  • # 신부
  • # 천주교
  • # 대전교구
  • # 정직
  • # 처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