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쌀이
올해 네 번째 싱가포르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농업회사법인 미소미는
정미면 쌀가공사업장에서 쌀 10톤을
싱가포르로 보냈는데, 올해들어서만
싱가포르와 몽골, 아랍에미리트 등에
당진 쌀 82톤을 수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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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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