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1월부터
10개월 동안 식당에서 쓰는 물티슈와 물수건, 일회용 포크와 나이프 등 위생용품 279건을
조사한 결과 대부분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보환연은 포름알데히드를 비롯해
형광증백제나 중금속 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세균 기준수를
초과한 위생물수건 1건에 대해서는
압류·폐기 등 행정처분하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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