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참사가 발생한 서울 이태원 사고 현장
인근 건축물 17곳 중 8곳이 무단 증축된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아산시가 이번 참사를 계기로 관내 위반건축물 조사 점검에 나섭니다.
시는 다음 달 7일까지 이미 적발된 바 있는
위반건축물 64개소를 대상으로 불법 증축과
용도변경, 구조변경 등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건축법 위반행위에 대해 점검한 뒤
행정조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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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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